
Real Techniques by Samantha Chapman, 컬렉터 에디션, 스컬팅 세트, 3개 브러쉬

(사진상으로 순서대로 나열되었습니다.)
스컬팅 브러쉬:
정교한 명암을 만들도록 돕기 위해 특히 넓고, 각이진 헤드를 특징으로 합니다.
이세트 중에선 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두 개는 이 브러쉬를 팔기 위해 증정으로 주는 정도라고까지
말할 수 있을 것만 같아요.
리얼테크닉에서 나온 동영상으로는 너무 부담스럽게 발색되는거 아닌가라고 생각했는데
ㄴㄴ
힘을 얼마나 주고 어느 면적을 사용하고 어떤 방법으로 바르냐에 따라 발색조절이 가능해서
앞으로 저는 쉐딩브러쉬 여기 누울거에요. 눕는다.......
단점은 저는 브러쉬모에 그닥 예민한 편이 아닌데도 겹쳐바르면 따가운 편이고
스펀지청소가 잘 안된다는 점.
팬 브러쉬:
파우더를 부드럽께 쓸고 + 마감을 위해 과도한 양은 살짝 텁니다
굉장히 탱탱합니다.
다이소에서 파는 팬브러쉬가 흐물흐물해서 파우더나 하이라이터 올리기 좋다면
얘는 약간 다르게 쓰일 거 같아요.
갠적으로 작은 크기라던지(500원짜리보다 조금큼) 맘에 듭니다.
세팅 브러쉬:
파우더나 하이라이터를 컨트롤하는 일부 룩을 완성할 핵심입니다.
사실은.......이 세트를 구매하려고 맘먹은 이유중에 하나가 얘였거든요ㅠㅠ
강아지같은 꼬리같은 플러피브러쉬를 상상했는데 그렇진 않아요.
그냥 정말 작은 파우더브러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파우더브러쉬는 다이소에 눕는다.
하나 더 사야지ㅠㅠ
리얼테크닉 브러쉬들은 모질은 기대이하에요.
그런데 생김새나 사용처가 다양한 것은 참 좋은거 같아요.
초보분들보다는 저와 같은 중수??분들이 레벨업용도로 사용하기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담에는 다른 부위용 브러쉬도 사보고 싶네요.
스틱부분 넘나 예쁜 것...
Bdellium Tools, Maestro Series, Face 949, Pointed Foundation, 1 Brush

진작 이렇게 확대샷으로 볼걸...
작은 사진만 보고 납작이 브러쉬인줄 알고 시켰습니다.
그러나 도착하고보니 쉬폰케이크같은 질감의 통통이...
사실 이건 다른 설명보다..
요 상품평보고 구입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분들과 매우 공감하고 있어요.
정말 모질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부드럽고
일반적인 모공브러쉬와 달리 모공을 메꾼다는 느낌보다 모공사이사이를 쓰다듬는다는 느낌이 들정도입니다.
후기처럼 스펀지같다고나 할까요.
하지만 스펀지가 피부사이사이를 만져줄수없다면 얘는 그것까지 가능한ㄷㄷ
질좋은 모공브러쉬들이 으레그렇듯 결따위는 1도 남지않습니다.
최근에 트레티노인사용때문인지 입가랑 코주위에 각질이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는데
(이상하게 보통때와 달리 엉밤으로도 소용이 없...)
이럴때 모공브러쉬쓰면 난리나거든요. 근데 얘는 그딴거 없다.............
핵추천합니다.
뭔 원리인지 모르겠는데 파데를 많이 먹지도 않아요. 먹인만큼 고르게 토해내는 느낌입니다.
기분탓인지 다른 브러쉬나 스펀지로 발랐을때 보다 피부가 편안한것같다는 느낌까지 들어요.
이거 나중에 세일하면 하나 더 질러서 파우더타입에도 써보고 싶어요.
너무 부드러워서 아마도 여리한 블러셔 발색뽑아내거나 파우더 커버력있게 바르기 와따일거같아요.
비델리움 브러쉬들이 대체로 라인업들이 괜찮더군요.
가격대는 라인별로 약간씩 다른거 같더군요.
마에스트로라인이 판매가짓수도 적고 뭔가 전문가스러운 간지가..
이 브랜드도 나중에 추가구매예정입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0^
+
이번 빅시쇼에서 기억에 남는 것...
지지가 생각보다 몸매가 엄청 조쿠나.
골반큰건 알았는데 생각보다 상체가 가늘었군요. 사기캐...

지지는 하이패션보단 커머셜쪽이 확실히 잘 어울리는 듯 하네요.
저 파워라니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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